자연과 함께하는
테마가 있는 펜션 죽화우
문득 고개 들어 내다 본 하늘이 눈부시게
푸르러 오히려 눈물 한 방울 떨어지네요그런 것이더군요.
쫓기듯 바삐 돌아가는 세상살이, 그렇게 하루 하루 보내고 나니
어느덧 훌쩍 세월은 저만치 가버리고 덩그러니 홀로 인 듯한
착각으로 오늘따라 유난히도 외롭던...허나 잘 살아오셨습니다.
누구보다 후회 없는 삶 살았노라 그렇게 한줌 흙으로 가버릴 날 오더라도,
오늘 내 하루는 어제 간 사람이 그렇게도 살고파 한 하루임을
소중함으로 여기고 숨 돌릴 여유 한 자락 내어보심이 어떠신지요.
죽화우가 함께 하겠습니다. 백년 동안 보듬어 온 사랑을
만개하는 전설의 주인공이 되십시오.
산과 바다와 계곡의 발신으로 저희 죽화우 펜션과 함께 여러분에게
따뜻한 초대장 하나를 보내드립니다.